마키나락스, ‘AI가 혁신하는 제조업의 미래 세미나’ 참가

마키나락스, ‘AI가 혁신하는 제조업의 미래 세미나’ 참가

한국무역협회, ‘AI가 혁신하는 제조업의 미래 세미나’ 개최 

- 생산성 향상·이상징후 감지 등 제조업에서 인공지능(AI) 활용처 무궁무진해 -

 

 한국무역협회(KITA, 회장 윤진식)와 한국정보산업연합회(FKII, 회장 정진섭)은 4월 24일(수)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AI가 혁신하는 제조업의 미래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동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 전환을 준비하는 제조기업들에게 업계 동향 및 적용사례 등을 소개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관련 유관기관, 학계, 기업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고현 한국무역협회 전무는 개회사를 통해 “이제 AI는 하나의 산업 카테고리가 아닌 전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메가 트렌드이자 범용 기술로 자리잡았다”며 “생산성 향상, 이상징후 감지, 노후화 예측 등 다양한 부분에서 인공지능(AI)을 실제로 적용한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인 만큼 각 기업의 상황과 니즈에 맞게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국내 제조현장의 Generative AI’를 주제로 발표한 차지원 SK C&C 그룹장은 “많은 제조기업들이 생성형 AI 기술에 관심은 많지만 기업 내 이익이 될만한 곳에 접목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이 많은 것 같다”며 “제조업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장애 대응, 유통정보 연결, 코딩 작업 및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하게 접목시킬 수 있어 활용처는 무궁무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AI로 실현하는 선제적 예지보전 구현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안승용 마키나락스 이사는 딥러닝 기술의 진화, 운영 기술의 발전, 데이터 분석 기술 향상 등으로 AI 예지보전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다”며 “예지보전 기술을 활용한다면 반도체 생산 장비‧산업용 모터‧로봇 등의 고장을 사전에 예측해 제조 현장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외에도 삼성SDS 김동호 프로도 제조 기업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방안을 소개했으며, RTM 박진우 CTO는 AI를 활용한 반도체 공정 적용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한편, 한국무역협회는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여러 디지털 전환 기술 관련 정보 제공 사업, 해외진출 사업, 애로 발굴 및 조사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우리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