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이 다른 다양한 사용자를 위한 통합 개발 환경 부재
전국 지자체 클러스터의 데이터가 모이는 스마트양식장 빅데이터 센터에는 연구자·개발자·운영자뿐만 아니라 창업 희망자와 교육생까지 전문성이 크게 다른 다양한 사용자가 있었지만 이들이 함께 어종별 양성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은 없었습니다. 사용자 유형별로 접근 권한과 자원 사용 현황을 통제할 체계도 필요했고, 폐쇄망 환경에서 센터의 포털·통합 DB 시스템과 연동하며 GPU 서버를 다수 프로젝트에 배분해야 하는 인프라 제약도 있었습니다
폐쇄망 환경의 Runway 기반 AI 운영 체계
센터 통합 DB를 외부 데이터 소스로 연동하고, 폐쇄망에서도 포맷 제한 없는 로컬 데이터 업로드와 메타정보 기반 검색을 지원하는 개발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데이터셋을 개발 인스턴스에 연결하고 다양한 IDE와 가용 GPU 자원을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며 실험 파라미터·메트릭·비교 시각화를 기록해 동일 조건의 재현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데이터 수집부터 피처 생성, 모델 학습·배포, 성능 모니터링과 재학습까지 어종별 생산량 예측 모델의 전 주기를 Runway에서 운영합니다.
AI 개발 진입장벽 해소와 자원 활용률 제고
인프라 지식이 없어도 GPU 자원과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창업 희망자와 교육생 등 비전문 사용자까지 어종별 양성 모델 개발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험 환경과 데이터셋, 성능 지표가 함께 기록되어 다른 연구자가 동일 조건으로 결과를 검증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습니다. 사용자 그룹별로 클러스터 노드를 할당하고 CPU·메모리·GPU 상한을 설정해, 한정된 GPU 자원을 통제된 형태로 배분하며 활용률을 높였습니다.








